대한민국은 국민대통합이라는 변형좌파대통합적 망국의 길을 걷고 있다. 자유 기고



위의 4가지 분포도는 현재 우리나라 국민들의 정치성향의 비율을 나타낸 것이다. 이 출처는 이곳이다.

http://www.pncreport.com/report/issue.html?mode=view&code=h2b_issue&uid=105.00&pnt=1&g=&lm=


보시는 바대로 중도를 기점으로 해서 너무도 좌측으로 많이 가있다. 근데 문제는 이러한 좌경화 현상이 하루 이틀에 걸쳐서 형성된 것이 아니라 조선시대의 연장선상의 나라가 대한민국 이었다는 것이다. 이를 아는 국민들은 거의 없었다. 게다가, 설명을 아무리 논리정연하게 해도 필자의 주장이 와닿지를 않는다. 그 이유도 안다. 서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정반대이기 때문이다. 자세히 설명하자면 끝이 없으니 이쯤하고 네 가지 성향을 설명하겠다.

1. 보수주의적 (conservative) - 신자유주의로 대표되는 것으로 시장의 자유에 찬성하지만 가족, 마약, 낙태와 같은 쟁점에서는 강력한 국가 통제를 원함

2. 자유주의적 (libertarians) - 모든 방면에서 개인주의와 낮은 수준의 국가 관여를 원함

3. 사민주의적 (socialists) - 보수주의자들과 반대로 경제 생활에서 더 많은 국가 관여를 바라고 시장을 불신하고 있으나 도덕적 쟁점에 관한 한 정부관여에 회의적

4. 권위주의적 (authoritarian) - 경제적인 것과 도덕적인 것 양자를 포함하여 모든 영역에서 정부가 강력한 통제를 유지하기를 희망함

4가지 특성이 이렇고 이 특성들이 가장 중요한 갈등의 핵심이다.

설명하자면, 우측의 두가지 즉, 자유주의와 보수주의는 우리나라엔 거의 존재하지 않는데 이 두가지는 갈등이나 대립을 일으키는 시각은 거의 없다. 자유주의는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남과 특별히 부딪힐 일이 없고 보수주의는 신자유주의로 대표되는 것으로 고여있는 호수와 같은 특성을 지낸다. 그러다가 호수의 물이 오염된다 싶으면 자체 정화를 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

반대로, 문제가 되는 시각이 바로 사민주의 좌파와 국가 권위주의 좌파들이다. 이 두 시각들이 사회 갈등의 원흉들이다.
이 시각들은 대대로 집단주의적인 성향이 강하고 공동체주의적 관점이 강하다. 그래서 서로 부딪히는 것이다. 물론, 사민주의자들이나 권위주의론자들 가운데서도 자유주의적인 사람들과 거의 안 부딪히고 화합이 될수 있는 경우도 상당수 있을수 있지만 대체로 많이 부딪히기 쉽고 또, 주위에 꼬임에도 권위주의론자들이나 사민주의론자들은 자유주의적인 사람들과는 가치관차이가 상당히 극명하게 나기 쉽다. 

박근혜 씨가 말한 국민 대통합? 애시당초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다. 설령, 기적적으로 된다 하더라도 다시 허물어질 것이다. 100분 토론이나 심야토론 이상으로 서로 맞지 않는 좌파들끼리 대통합을 이루려 하다니? 좌파 야당과 타협을 안해서 폐쇄적? 잘못 아는 것이다. 위에 표와 특성에도 나타났듯이 곳곳에 흩어져 있는 많은 사람들의 시각을 한데 모으는 건 매우 어렵다. 아니, 거의 불가능하고 오히려 둘만 모여도 갈등이 생긴다.

 이런 마당에 국민 대통합? 신복지 국가? 경제 민주화? 웃기는 소리다. 개사료값도 못받고 나라 지키는 군인들과 2년여의 학업 단절적 측면 만회시켜주고 모든 것을 성별 갈등구도로 몰아가는 여성부와 단체들 및 이상한 좌편향적 교육 시키는 전교조부터 없애야 한다. 그리고 이들을 두호해 주는 이들부터 다 쓸어버려야 한다. 이게 나라가 살길이다. 아울러, 네이버 등의 포탈 사이트 등의 영자 매체들 다 없애야 한다.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여성신문, 한겨레 등부터 해서 요즘은 조선일보등도 좌경화적 성향이 아주 은근히 강해진지 오래다. 이런 언론매체들부터 어느 정도 썩었는가를 일일이 감찰해서 정리할 건 다 정리하고 없애야 한다. 싹 밀고 잔디 새롭게 깔아야 한다는 말이다.


우리나라의 대체적인 시각은 바로 국가권위주의였고 이들이 바로 우리나라의 수구꼴통 보수우익 행세를 하는 이들이다.

그 역사적 배경은 이렇다. 조선후기에는 국가주의나 국가지상주의가 없었는데 일제에 의해 강제로 통제를 당하고, 일제는 조선보다 더 한 탄압과 혹독한 압제를 가해오자 점차 나라없는 설움과 절망을 느낀다. 그렇게해서 1945년 광복 이후, 남북분단을 겪으면서 국가주의적이고, 권위적인 사고방식이 정립된다. 6.25를 거치면서 그것은 더욱 굳어지고 반공사상에 기반한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상호결합된 국가권위주의가 형성되는데 이들이 흔히 말하는 수구꼴통 - 좋게 말해 보수우익이다. 이들이 바로 자유주의, 사민주의, 보수주의, 권위주의 국가주의 좌파중에서 권위적 국가주의 좌파인 셈이다.

즉, 나라가 생긴 이래로 좌누리당이니 새누리당이니 한나라당이니 당나라당이니 딴나라당이니 하는 이들이 권위주의 좌파고 이들이 보수 행세 하고 있는데 사람들은 이들을 우파고 보수로 착각하고 살아온 것이다. 여기에 더 큰 문제는 이들이 좌파란 건 전혀 감지조차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살아온 국민들이 엄청나게 많다. 아니 거의 절대다수라고 해도 무방하다. 이들과 반대로 일명 사민주의적 (socialists) 들은 새누리당에 관해서 비토층을 형성하고 있다. 이들은 진보, 개혁적 성향 그러니까 민주통합당 쪽이 대다수들이다. 이들은 우리나라의 민족적 정서 즉, 남 잘 되는 꼴 못보는 고약한 국민성이나 남 인신공격에 물타기, 논점 확대하기, 논점 흐리기 등을 잘 하는 기형적으로 변형된 좌파들이다. 

한 마디로 새누리당은 권위주의 좌파고 민주통합당은 공산주의로 가는 길목에 있는 급진적인 기형적인 좌빨들이다. 즉, 좌파들끼리 니가 보수니 내가 보수니 하고 있다. 이게 우리나라의 정치판이고 그래서 나라가 개판이다. 그런데 이런 정치꾼들을 누가 나게 만들었나? 그게 바로 우리나라 국민들이다. 그러니 이 국민들의 인식과 정서가 근본적으로 안 변하고는 절대 정상적인 나라가 설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자유주의나 신자유주의로 불리는 보수주의 세력들이 저 도표상의 비율에서 사민주의자들과 국가 권위주의자들만큼 많아져야 한다. 현재 나라 시류는 거꾸로 흘러가고 있다. 저번 대선 좌파 야당으로 불리는 기형적 조루 사민주의 세력들이 집권하지 않아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새누리당 역시 좌파였던 것이다. 그것도 민족적 정서랑 결합된...

그리고 이 사태의 심각성을 아는 국민들은 거의 없다. 지금 이시각에도

한반도에 전쟁? 차라리 한번쯤 났으면 싶다. 나서 한번쯤 국민들 정신이 번쩍들었으면 한다.
근데 더 심각한 문제는... 전쟁이 터져도 사람들 개념이 없고 바뀌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사회는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정국으로 서서히 기울고 있다. 이게 핵심이다.

본인은 중도에서 약간 위쪽으로 자유주의 성향을 보였지만, 적어도 중도 기점으로 우측에 있는 이들은 논리는 갖추고 있다. 하지만 저 사민주의 좌파들과 국가권위주의좌파들은 진짜 남 공격하고 헐뜯고 논점 확대하고 인신공격 정말 잘한다. 인터넷에서 한두번 본게 아니다.

서로 으르렁대면서 싸우는 사민주의좌파라는 기형적 좌빨과 기존의 국가 권위주의적 조선시대적 전근대적 가치관을 가진 좌파들이 대통합? 개가 들어도 웃을 일이다. 좌파들끼리 서로 니가 진보니 내가 보수니? 정말 세상 망국의 길로 가고 있음이 틀림 없어 보인다.


덧글

  • ㅁㅊ 2013/04/07 12:35 # 삭제 답글

    무식한새퀴들맨나ㄹ남의지식훔쳐먹으면재밌냐?븅새야
  • 물고기 2013/04/07 13:47 #

    뭐가 남의 지식이란 말인가요? 저 주소에 나온 걸 바탕으로 분석한 것인데...
  • 좆병신 2013/04/07 13:57 # 삭제 답글

    전쟁나면 안 됩니다
    남자들만 뒈지고 여자는 후방에서 손가락만 빨고 있을거임
  • 물고기 2013/04/07 14:14 #

    그럴 수는 있긴 한데, 전쟁이 터져서 사람들 인식이 바뀌길 낙타 바늘 구멍 들어가는 심정에서라도 바뀌길 바래서 올린 것입니다.
    지금으로선 만고백약 자체가 무효합니다.
  • 노노 2013/04/07 15:32 # 답글

    이건 뭐 어디부터 손대야할지..

    케인즈 - 좌파 죠? 님 기준대로?
    레이건 - 권위주의 좌파죠? 님 기준대로?
    조선후기에는 국가주의가 없었다.-> 허허. 사대부들이 국가을 어떻게 유지했더라.
    일제는 조선보다 더 탄압을 했다. -> 허허. 백정놈들이 재판이라도 받을 수 있게 했던 게 누구더라.
  • 물고기 2013/04/07 15:49 #

    제 기준이 아니라 위에 링크한 주소에서 나온 대로 국가 권위주의 좌파, 사민주의 좌파 등을 표기한 것입니다. 저위에 표는 우리나라 정치성향이 불균형적으로 좌측에 75%정도가 포진한 것의 위험성을 나타낸 것이구요. 그리고, 케인즈니 레이건이니 이런 사람들 한두명을 말하는 게 아니라요. 좌파가 종류가 세가지입니다.
    사민주의 좌파는 공산주의로 가는 기형적 변형 좌파라는 것이고 대게가 김대중, 노무현 추종주의론자들입디다. 그리고, 이명박 정권에 관한 비토층 형성부류였습니다. 국가 권위주의 좌파는 우리나라 민족성을 먹고 변형되어 온 것이죠. 지정학적으로 외침과 6.25라는 굴곡의 역사를 거치면서요. 조선후기에는 국가주의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다더군요. 세도정치 할 무렵에는... 그러다가 저런 외침과 굴곡의 역사, 강압의 역사속에서 나라 없는 설움을 겪으면서 광복이 되고 그것이 결국 국가 권위주의로 드러난 것인데 그게 바로 오늘날의 수구 꼴통 보수 우익이다. 라는 것이죠.

    결국 오늘날의 수구 꼴통 보수 우익은 좌파입니다. 우리나라 정치꾼들은 제가 위에서 제시한 주소에서 자세히 읽어보니 거의 97%가 국가권위주의 좌파적 마인드에 속해있었습니다. 주소도 올려드렸지만 원하시면 더 자세하게 올려드릴 수 있구요.
  • 물고기 2013/04/07 15:54 #

    일제는 처음에 강압 무단 통치하다가 후에 3.1운동 겪으면서 문화 통치로 바꿨죠. 그리고, 후에 민족 말살 정책으로 갔습니다. 백정놈들이 재판이라도 받을 수 있게 한 거 이런 거 논하자는게 논점이 아닙니다. 제 논점은 한마디로 우리나라 정치꾼들과 우리나라 민족적 정서랑 가치관이 신자유주의나 자유주의 쪽에 있는 애들은 없고 죄다 국가 권위주의 좌파랑 이에 관한 반발로서 생긴 사회민주주의론자들이 판을 친다는 것입니다.

    이걸 말을 해도 도무지 알아 듣는 이들이 몇 안된다는 게 우리나라의 크나큰 병폐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인식 부재다. 라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아는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면 알아듣더군요. 좌파 자체가 문제고 거기에도 종류가 여럿 있다는 걸...
    그런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못 알아듣더군요. 그 못알아 듣고 저한테 시비걸고 들어오는 자체가 이미 한쪽으로 치우쳐진 시각이다. 라는 거겠죠.

    깊이 있게 들어가서 누구는 어떻고 저떻고를 말하는 게 아니라 핵심은 그만큼 우리나라가 비정상적인 인식과 구조를 가지고 수천년동안 살아오고 형성되어 온 그 자체에 관한 비판입니다. 이게 논점이고 핵심이겠죠.
  • 물고기 2013/04/07 16:02 #

    http://www.pncreport.com/report/issue.html?mode=view&code=h2b_issue&uid=105.00&pnt=1&g=&lm=

    여기 가셔서 정독을 한번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여기서 유심히 보셔야 할 것이 저 4가지의 정치성향적 성질과 관점입니다. 중도에서 좌측쪽은 집단주의적 기질이 강하고 우측은 개인주의적 성향입니다.
    우측으로 가는 게 안 부딪히고 서로 갈등의 여지가 적은데 좌파쪽은 민족성과 같이 결합된 측면도 있고 원래부터가 다른 사람들과 부딪혀 싸우는 기질적 관점이 강해서 갈등의 분란의 원인이 바로 좌파쪽입니다. 어쩌다가 우리나라가 이렇게 까지 된 것인지 참 답답합니다.
  • 노노 2013/04/07 16:07 #

    그리고 무엇이 '정상적'이라는 식의 논의 자체가 정상적인것 같지 않군요.
    싱가폴, 대만, 한국, 일본 모두 3번이 압도적일텐데요. 아시아적 특징이라고 보면 그만이죠.
    인위적으로 2번을 양성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 자체가 굉장히 오바스런 것입니다.
  • 물고기 2013/04/07 16:23 #

    3번 자체가 너무도 지나친 수준이 넘었다는 것입니다. 각종 정부에서 시행하는 정책들이나 이런 것들이 죄다 좌파적 시각만 온통 나라를 뒤엎고 있습니다. 성인지법 같은 기상천외한 법이나 군가산점 부활도 못하게 막고 있질 않나 하는 거죠. 가산점은 기본적으로 권리로서 2년 학업단절적 측면을 만회시켜 주고 다른 것도 더 필요한 게 정상적이지 않습니까? 여성부도 죄다 좌파들과 공생해서 그들과 가치관이 비슷해서 생긴 거 아닙니까? 그들 자체가 사회의 암적 덩어리인 것쯤은 님도 아시지 않습니까?? 국가 권위주의적 좌파인 저 3번과 사민주의 공산주의형 기형적 조루적 좌파적 시각이 나라를 만신창이로 말아 먹고 있는 것입니다. 중도에서 약간 우측이나 위쪽으로 가는 자유주의적 성향이 유효적절하지 않나 싶고 그런 시각이 오히려 더 절실하게 요구되는데 반대로 시류가 흘러가니 개판이란 것입니다.
  • 물고기 2013/04/07 16:20 #

    원래 보수주의라면 우측 하단의 즉 신자유주의로 대표되는 1번이 보수주의가 되야 겠죠. 우측이 한 70% 정도 되고 좌측이 한 30% 정도 되서 서로 공생도 하고 갈등도 하면서 발전하는 이런 형세가 되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어찌 된 것이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이게 문제인 것입니다. 유럽에서 실패한 복지 정책을 확대하질 않나... 이런 답답한 사람들이 정치한다고 자빠져 있으니 이게 과연 있을 수 있는 일인가 하는 것입니다.

    정치 환담을 나누자고 올린 게 아니라 정상적이지 않은 시류와 사람들의 가치관과 인식 자체를 비판하는 것이고 좀 깨달으란 취지에서 올리고 설교를 하는 것입니다. 이나라는 어떻고 저 나라는 어떻고 하는 것을 따지자는 게 아닙니다.
  • 노노 2013/04/07 17:23 #

    1. 군가산점이 시행되지 않는 것이 3번 때문이라는 님의 주장은 틀렸습니다.
    대만은 사병 월급이 백만원 가량 되고 싱가폴은 군가산점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고 해서 갈등이 안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티파티같은 경우 님이 좋아하는 2번이지만 열심히 갈등을 만들죠.

    3. 일반적으로 좌파/우파는 개인주의/자유주의 잣대에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님처럼 권위주의 좌파 이런 논법을 쓰면 혼자만의 세상에 빠져 계신 것입니다.

    4. 수천년동안 형성된 아시아의 공동체적 자본주의+권위주의 구조를 통채로 서양처럼 바꾸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는 식의 사고야 말로 전형적인 운동권적, 사회공학적 사고죠.
  • 남가월가 2013/04/07 16:26 # 답글

    저내용대로라면제가진보군요? 풉 말ㄷᆞㅡ안되는ㅅᆞㅡ리
  • 물고기 2013/04/07 16:28 #

    정치성향 검사하는 거 있으니 님이 원하시면 주소 가르쳐 드리죠. 한번 해보셔요. 저는 제가 생각하는 대로 나왔습니다.
    님이 스스로 생각 잘못 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 진짜 많습니다.
  • 물고기 2013/04/07 16:31 #

    1. P&C 정책개발원- 정치성향 자가 진단

    http://www.pncreport.com/series/poll.html?lm=04



    2. 한계레 신문 (P&C 정책개발원)- 정치성향 자가 진단

    http://h21bbs.hani.co.kr/politicalcompass/


    출처: http://cafe.naver.com/01033258637/3824

    가보셔요. 그리고 읽어 보셔요.

  • 남가월가 2013/04/07 16:33 #

    저라고 그거안해봤을까요?
    그리고 한 가지이야기하자면
    사람을틀에끼워맞추는이야기는 지양되야한다고봅니다
    자꾸왜 자신이틀을만들고타인을거기에끼워맞추나요?
  • 물고기 2013/04/07 16:36 #

    아래 답글을 참조해 주셔요. 그리고 이 글을 쓴 목적에 관해서도 잘 생각해 주셔요.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올린 것이니까요.
  • 노노 2013/04/07 17:25 #

    님이 답답한 이유가 보수-자유주의자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면 그 자유주의가 왜 좋은 것인지 설파하고 계속 늘리시면 됩니다. 정규재 티비처럼 말이죠.
    그렇지 않고 보수-권위주의자들이 만악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려면 그 근거를 타당하게 주장하셔야 할 것입니다.
    아시아는 미국이 아닙니다.
  • 흑범 2013/04/16 20:01 #

    아시아는 미국이 아닙니다.

    노노// 그럼 인권이나 인간의 존엄성이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당연한 것이고, 아시아 놈들은 인간의 존엄성이나 인권에 예외가 있다 이런 말이요?
  • 물고기 2013/04/07 16:35 # 답글

    이 조사가 절대적이라곤 말하지 않겠지만 나름대로 우리나라의 시류를 정확하게 꽤고 있습니다. 결코 틀린 말이 아닙니다.
    지금 보십시요. 이상한 언론 매체들이 미국으로부터 들어오고 급진 페미니즘과 좌경화세력들이 물결치고 온 나라가 개판입니다. 식물 정치 수준도 넘어 완전히 아무 개념없는 국회의원들만 가득하고 국민들은 머리에 똥만 차서 아무 개념과 인식 자체가 없는 이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아주 심각한 수준이란 것입니다.
  • 노노 2013/04/07 17:26 #

    허허.....님이 국회의원을 직접 만난다면 닥치고 버로우 하고 될것이라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단적인 증거로 이 블로그에서조차 아무도 설득하고 있지 않습니다.
    세상이 개판이야 라고 외치는 사람의 머릿속이 보통 개판이지요.
  • 물고기 2013/04/07 18:55 #

    제가 국회의원 직접 만날 일도 없습니다. 닥치고 버로우 할 일 있을 거 같지 않네요.
    국회의원 이야기가 대체 왜 나옵니까??? 저 주소는 제가 말한 것도 아니고 공신력 있는 곳에서 조사한 것입니다. 그래서 링크를 걸어들였습니다. 님은 마치 제가 주관적으로 해석한 것처럼 말하면서 딴지를 거십니다. 지금 님이 보시기엔 이 나라가 정상이라 보십니까?이 블로그에 댓글 단 사람이야 해봤자 님과 다른 한명 뿐입니다. 관점이 다른 분이 댓글 단 거 뿐입니다.

    장하준이 '사다리걷어차기' 이런 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무슨 님과 정치 입씨름 하나요? 제가 이 글 올린 목적을 다 밝히지 않았나요??? 국가의 정책적 개입이 불가피하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중간에 중도주의가 있죠. 문제는 그 수위겠죠. 과연 어느 정도 개입이 적합한가 하는 거죠. 우리나라는 이미 정상이 아닙니다. 개사료 값도 안되는 월급 주고 쥐꼬리만한 가산점마저 빼앗고 여성부 같은 이상한 부서가 활개치면서 전교조로 이상한 정치 편향 교육 보이지 않게 티나지 않게 나타내는 나라가 정상일까요?
    사회구조 이전에 기본적인 본질과 형평을 일단 잡아 놓고 나서 그 본질적인 부분을 잘 조절해서 관계적으로 기초를 다져 놓고 난 뒤에 사회구조와 현실을 접목함이 맞습니다. 이 블로그에서 설득 못시키는 게 아니라 그만큼 사람들이 정상이 아니란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님은 저 위에 좌측으로 거의 75% 가있는 것이 맞다는 소리입니까? 이게 말이나 되나요? 사회민주주의 시각인 사람들이 저렇게 많고 자유주의나 신자유주의적인 쪽은 거의 없는데 이게 정상인가요? 거꾸로 되야 정상 아닐지요?
  • 노노 2013/04/07 17:42 # 답글

    그리고 장하준이 '사다리걷어차기'에서 갈파했듯이, 후진자본주의국가가 선진자본주의 국가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국가의 정책적인 개입이 불가피합니다. 그렇지 않은 후발자본주의국이 있나요? 일본이나 독일도 그런 과정을 거쳤습니다.
  • 물고기 2013/04/07 17:53 #

    우리나라는 기초부터 잘못되어 왔습니다. 실타래가 꼬여있다면 그걸 풀어야죠. 풀고 나서 그 뒤에 다른 나라의 경우를 조심스레 맞춰 가야죠. 아닙니까? 단적으로 예를 하나 들어 봅시다. 액취증에 걸린 사람이 있는데 주변에선 그걸 알면서도 쉬쉬하고 있으면서 썩은 냄새 나게 내버려둠이 맞습니까? 아니면 액취증 환자에게 가서 당당하게 수술하라고 말해서 주변 사람들 피해보지 않게 함이 정당한 것입니까? 정치도 이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민성과 민족성 부터가 중간에서 한참 벗어났고 그런 사람들이 뽑은 대표가 어떻게 정상적이란 말인가요?? 그러니 나라가 개판인 것이죠.

  • 물고기 2013/04/07 18:08 # 답글

    1번 군가산점이 시행되지 않는 것이 3번 정치성향 때문이라고 제가 어디에서 말했나요? 군가산점은 박정희 시절에 만든 것이고 3번에 근거한 관점입니다. 제가 삼는 문제는 2년 간의 학업 단절적 측면을 만회시켜주는 쪽에 포커스를 맞춤이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무슨 병역비리 근절이니 군인들 사기 저하니 이런 문제는 뒤의 문제란 소리죠. 기본적인 권리로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겁니다. 나라 지키고 도운 기본적으로 의무에 합당한 권리 말입니다. 또, 싱가폴에서 군가산점을 시행하고 있다는 것과 달리 현재 우리나라 군가산점이 여성이기주의랑 전근대적인 병역 의식 때문에 결국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이 자체가 모순이고 이 자체가 이미 엄청난 손해를 입고 있는 것입니다. 또, 대만이 사병 월급이 백만원 가량 된다는 말 처음 듣습니다. 제가 알기론 40만원 정도 되는 걸로 압니다만? 정확한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님 덕분에 대만이 사병 월급이 백만원 가량 된다는 정보를 얻게 될지 모르겠네요.

    2번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고 해서 갈등이 안 생기지는 않지만 적어도 집단주의적 성향에 비해선 상대적으로 덜하겠죠. 다른 사람과 부딪히기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경우라면 회사나 영업직 같은 일보단 자기 개인 사업이나 자영업 등을 하는게 맞지 않을지요? 덜 부딪힌다는 측면이라는 걸 알아주십시오.

    3번 이미 제 주관이 아닌 공신력 있는 곳에서 한 조사를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좌파/우파에 저런 시각으로 나눈 걸 보면 우리나라 민족성이 결합된 것입니다. 국가 권위주의 라는 것도 저 주소에서 조사한 것이지 제가 말했나요? 제 주관적인 주장입니까?

    4번 잘못된 관습은 깨어져야 하고 옳은 현실을 추구하는 것이 더 옳다고 보네요. 그렇다면 잘못된 관행에 근거하니 수천년동안 형성되어 온 것이니 무조건 적으로 따라야 한다는 겁니까? 이 자체가 전제군주시절 왕이 다스리던 국가관이나 가치관 그리고 공산주의적인 강요적 관점과 뭐가 다른 가요? 악법은 고쳐야 하고 사라져야 합니다. 악법은 법이 아니라 봅니다.
  • 노노 2013/04/07 18:16 #

    1. 뒷문장에서 군가산점은 3번에 근거한 관점이라고 말해놓고 앞문장에서는 3번 정치성향 때문이 아니라고 말하는 자기모순. 자기 주장을 다시 읽어보시오.

    2. 개인주의적 성향이 많은 미국과 한국의 범죄율을 대비해보시오.

    3. (...) 그럼 혼자 열심히 박근혜는 좌파라고 떠들고 다니세요 .안말립니다.

    4. 같은 민주주의 국가라도 미국과 프랑스는 판이하게 다르지요. 어디가 정상인가요? ㅋㅋㅋㅋ 웃고 갑니다.

  • 물고기 2013/04/07 18:40 #

    1. 군가산점이 3번에 근거한 관점 맞습니다. 박정희 시절에 만들어진 것이니까요. 그런데, 앞문장에서 3번 정치 성향 때문이 아니라고 제가 말했나요? 님은 자꾸 님 나름대로 이상하게 해석 하지 마십시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군가산점은 학업 단절적 측면에서 기본적으로 줘야 되고 당시 결정문이 오판이기 때문입니다. 여기 제 주소에 군가산점 당시 판결문도 많이 올려뒀으니 읽어보시면 됩니다. 비판문 잘 읽어보셔요.

    2. 미국과 한국의 범죄율이 왜 나오나요? 저는 그런 걸 논할려고 쓴게 아닙니다.

    3. 국민대통합 자체가 사회민주주의 랑 일맥상통하고 현정권이 절대 자유주의나 신자유주의랑은 다른 관점이니 좌성향으로 이미 많이 갔죠. 뭐가 잘못된 것인지요?

    4. 미국과 프랑스니 이런 국가간의 비교를 할려고 한 것이 아닙니다. 왜 자꾸 논점에서 벗어나는 일탈적 태도를 보이시는지요??

    정치 환담이나 하려고 올렸나요? 이 글을??
  • 물고기 2013/04/07 18:07 # 답글

    님이 답답한 이유가 보수-자유주의자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면 그 자유주의가 왜 좋은 것인지 설파하고 계속 늘리시면 됩니다. 정규재 티비처럼 말이죠.
    그렇지 않고 보수-권위주의자들이 만악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려면 그 근거를 타당하게 주장하셔야 할 것입니다.
    아시아는 미국이 아닙니다. 에 관해서 말씀드리자면...

    어떤 구도든 어느 정도 형평이 맞아야 한다고 봅니다. 저위에 조사한 통계자료도 시간에 따라서 달라질수는 있겠지만 비정상적으로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이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개인의 자유를 보장해 주고 그 뒤에 사회가 의무/권리 그리고 희생을 잘 조절하면서 나아가야 되지 않겠나요?
    그렇다면 무슨 절대군주시대처럼 나가는게 맞나요? 당장 저 위에 조사 결과를 보셔요. 저게 정상이 맞나요???

    아니, 서로 배려해주고 형평에 맞는 게 틀린 것입니까? 아니면 님의 주장처럼 이리저리 말 돌림이 맞습니까?
  • 노노 2013/04/07 18:17 #

    그럼 열심히 형평 맞추세요. 권위주의/자유주의자 비율을 50%50%로 맞추세요. 어떻게? 암튼 님이 되어야 된다고 하니까 방법도 아시겠지요. ㅋㅋㅋ
  • 물고기 2013/04/07 18:33 #

    피해 최소화 시켜 가면서 형평성 맞춰주는 거죠. 그게 정상 아닐까요?? 세상에 완벽한 정책이 있나요? 어느 선에선 맞아야 하지 않나요??
  • 零丁洋 2013/04/07 20:09 # 답글

    파쇼와 진보! 대한민국의 정확한 속내군요.^^
  • 물고기 2013/04/07 22:14 #

    그렇습니다. 진짜 보수는 없고 파쇼와 진보 짝통 변형찌라시들이 보수와 진보 행세를 하는 그런 대한민국
  • 흑범 2013/04/16 20:00 # 답글

    박정희는 보수주의가 아니라 권위주의에서 파시즘, 사민주의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사상이었습니다.

    오히려 윤보선이나 장면 같은 사람들이 보수적이었지요.
  • 물고기 2013/04/17 17:57 #

    맞아요. 그 권위주의... 그게 좌파인데 그게 우리나라 보수 행세를 하는 거죠. 박정희가 결국 좌파란 거죠.

    이걸 몰라요. 사람들이...
  • 흑범 2013/04/18 21:19 # 답글

    멍청해서 그렇죠 뭐... 대다수의 한국놈들처럼 귀막고 눈막은 바보들의 나라에서 뭔가가 통할 리가 있나. 형식적으로 반공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그냥 극우파래. 참나... 한국에서는 그저 남들이 그렇다면 그런 줄로 아는 멍청이들 천지입니다. 일본 새끼들이 그러다가 히키코모리, 덕후, 정신병자 천국으로 변하더니 그런 것까지 일본을 따라하는 꼴좀 보세요. ㅋ

    저는 이렇게 봅니다. 멍청이들은 인간성을 계몽 개조하거나,

    계몽 개조가 불가능하다면 오히려 어떻게든 극단적인 상황이 도래하게 만들어서 도태시키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고 봅니다. 멍청하면 도태돼야지 뭐...

    뭐하러 쓸데없이 오래살아서 가족들이나 주변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쳐야 한답니까?

    자기가 멍청해서 도태되는데 누구 탓을 합니까? 군대에서 그러지요? 모르면 끝이냐??? 사회생활이나 인생이 뭐 멍청하면 끝이냐??? 자기가 멍청하다는 사실이라도 아는 놈들이 조금은 있다는게 다행이지만 대다수는 그것도 모르는 말하는 벽들입니다. 벽들에게는 그에 걸맞는 대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남들이 그렇다면 그런 줄로 아는 바보 병신들이라면 행복을 누릴 자격, 가치도 없습니다.
  • 흑범 2013/04/18 21:20 # 답글

    행복은 행복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아는 자들에게나 필요한 법입니다.

    민주주의와 권리 역시, 민주주의 사상의 소중함, 권리의 소중함을 아는 자들에게나 필요한 법입니다. 그러나 한국놈들 중 상당수는 다른 사람의 권리나 자유도 소중하다는 것을 전혀 모르는 인간들, 아니 모른다기 보다 알고 싶지 않은 인간들이 많더군요.

    그런 자들에게 과연 민주주의와 권리가 필요한 것인지 심히 의문이 듭니다. 서재필 윤치호 박중양 유길준 김규식 장면박사 같은 사람들이 괜히 좌절한 게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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